2026 우리숲페스타 – 횡성 숲속 음악회
가을밤, 숲과 음악이 만나는 특별한 시간
오는 10월 3일(토), 횡성자연휴양림 아리조나 카페에서
「2026 우리숲페스타」의 첫 번째 이야기, [쉼] 초록에 머물다 공연이 열립니다.
선선한 가을바람과 숲의 향기,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진 휴양림의 저녁.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편안하게 머물며 다양한 음악을 즐겨보세요.
퓨전 라틴 국악부터 팝·트로트, 기타와 바이올린 연주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행사 안내
행사명: 2026 우리숲페스타 – 1회차 횡성 「[쉼] 초록에 머물다」
일시: 2026년 10월 3일(토) 19:30 ~ 21:00
장소: 횡성자연휴양림 아리조나 카페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정포로430번길 113
■ 출연진
아리랑TV 아나운서 리사캘리
퓨전 라틴 국악 서일도와 아이들
팝·트로트 보컬 오은혜
기타·바이올린 로로
지역 청년예술인 공연
숲에서 보내는 하루의 끝,
조금 천천히 앉아 음악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밤,
횡성자연휴양림 아리조나 카페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