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차와 책을 즐기며 휴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된 북카페로
소설, 시, 웹툰, 에세이 등 종류별 도서 약1000여권과 관광안내 및 산림관련 정기 간행물 등을 비치하였다.
데미샘 쉼터를 통해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며, 탐방객·등산객에도 한박자 쉬어가는 만남과 기다림의 작은 공간으로써 중간 플랫폼의 역할을 한다.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에서 내려오는 물줄기가 계곡을 따라 전라남도 광양만에
이르기까지 3개도 11시·군에 걸쳐 212.3km를 흘려 내려간다.
단풍나무와 산죽으로 둘러싸인 샘주변은 널찍한 너덜지대로 여름철에는 시원하고
늦가을을 만끽하기에 더없이 좋다.
빛과 물줄기를 통해 무지개를 볼 수 있어 무지개 연못이라 한다.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에서 내려오는 계곡물을 활용한
자그마한 연못을 조성하여 여름철 무지개분수를 운영하고 있다.
숲 문화마당은 데미샘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휴식장소로 여름철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교, 가족, 산악회 등 단체이용객들이 단체활동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휴양림 내방객들에게 다양한 역할을 제공할 수 있는 장소이다.
어른들에게는 시원한 그늘아래 데크에서 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단체 및 청소년에게는 교육과 체험 공간으로,
어린이들에게는 뛰어놀고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맞춤형 공간이 되는 다용도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