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안내
우리나라 최초 국립으로 건립된 국립등산학교 인공암벽장은 연면적 443.14㎡ 규모의 지상 4층, 너비 21미터 폭 8미터 높이 18.25미터의 건물로 조성되었습니다.
주요시설로는 설악산 1,708m 대청봉을 모티브로 한 너비 15미터, 높이 17.08미터 규격의 실외 리드월과 너비 6미터, 높이 15.64미터의 국제공인 규격 실외 스피드월, 그리고 야간에도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조명타워, 너비 7미터 높이 12미터 규격의 설악산 공룡능선을 모티브로 한 실내 리드월, 너비 4.5미터 높이 10미터 규격의 설악산 장군봉을 모티브로 한 실내 자연암벽, 너비 5.6미터 높이 4.5미터의 LED 트레이닝월, 샤워실, 화장실, 휴게실 등 편의시설 등이 있습니다.
한편 실외 리드월은 2021년 도쿄올림픽 공식 종목인 스포츠클라이밍 리드월과 동일한 디자인, 설계, 규격, 자재로 시공되어 국내외 선수들의 사전 전지 훈련장 용도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인공암벽장은 국립등산학교, 국립산악박물관과 함께 산악문화 발전의 메카로 자리매김 될 것입니다.
개인준비물
- 안전벨트, 암벽화(신발), 40m 로프, 확보장비 등
※ 암벽등반, 스포츠클라이밍 경험이 없는 가족 및 청소년 체험은 불가합니다.
(국립산악박물관 2층 산악체험(자율) 또는 국립등산학교 교육문의(15인이상) 바랍니다.)
이용시 안내사항
준비물
- 실내암벽이용시 암벽화(신발), 쵸크, 편한복장
- 실외암벽이용시 암벽화(신발), 쵸크, 편한복장, 하네스, 40m 로프, 빌레이 장비
안전수칙
- 본 인공암벽장을 이용하고자 하시는 분은 사전에 반드시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
- 암벽타기는 기술등반이며, 체력소모가 많은 운동이므로 체력을 유지할 수 있는 루트를 선택하여 등반해야 합니다.
- 등반시에는 필요한 안전장비(안전벨트,로프,퀵드로우,암벽화,초크통등)를 반드시 착용해야 합니다.
- 초보자 및 청소년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등반해야 합니다.
- 등반은 각 루트마다 2인1조 등반을 원칙으로 합니다.
- 관리자의 사전허가 없이 임의로 홀드를 탈거, 위치변경·추가해서는 안됩니다.
- 본 시설물을 무단으로 이용하거나, 이용 중에 발생하는 모든 사고들은 등반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 안전관리자의 지시를 불응할 경우에는 퇴장시킬 수 있습니다.
시설 이용 시 유의사항
- 이용자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협조
- 음식물 섭취 금지(개별 생수 및 음료 섭취 가능), 이용자 간 2m 거리유지 준수 협조
- 취사(가스시설), 음식물 반입 및 음주행위 금지
- 체육시설 사용중 파손(고장)시에는 사용자 부담으로 보수 및 원상회복 하도록 함
- 안전관리자의 지시를 불응할 경우에는 퇴장시킬 수 있습니다.
- 공중에 유해한 행위를 하는 자
- 전염성 질병이 있는 자
- 술에 만취한 자
- 타인에게 혐오감을 주거나 또는 위해한 물품을 휴대한 자
- 경기장 질서를 문란하거나 할 우려가 있는 자
- 기타 입장을 거절할 사유가 있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