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대표 생태 관광지인 임실 성수산은 고려와 조선의 건국설화가 얽혀 있는 명산으로 정상의 조망이 빼어나고 숲이 울창하여 1996년도에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국민들이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생태 등산로, 아이들을 위한 숲속놀이터, 계곡물놀이장, 200평 잔디광장 등 다양한 농·산촌 힐링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지친 현대인을 위한 자연 속 힐링공간에서 마음속 치유와 휴식을 통한 힐링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