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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아세안자연휴양림

  • 시설문의
    [시설문의] 031-871-2796
    이용시간
    [일일개장] 09시 ~ 18시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센터] 1588-3250
    숙박시설
    [숙박시설] 23개 [프로그램] 6개
  • 휴무일
    [휴무일] 매주 화요일
    주소
    [주소] 경기 양주시 백석읍 기산로 472
경기 양주시
여행정보 경기 양주시

경기도의 중앙 북부에 자리잡고 있다. 동쪽은 포천군,서쪽은 파주시와 고양시, 남쪽은 서울특별시와 의정부시, 북쪽은 연천군, 북동쪽은 동두천시와 연천군에 접하고 있다. 2003년 10월 19일 시로 승격되었며 면적은 310.21㎢, 인구는 202,440명(2015년 1월 기준)이다. 행정구역은 1읍 4면 6동이 있으며, 시청 소재지는 양주시 남방동 1-1번지에 있다. * 자연환경 서울과 원산을 잇는 추가령지구대의 남부에 위치하여 시의 대부분이 산지를 이루며 그 사이에 좁은 저지대가 길게 북동에서 남서 방향으로 발달하였다. 천보산이 그 주축을 이루며 포천시과의 경계를 이룬다. 서쪽은 두 줄기의 산지로 이루어지는데 안쪽은 마차산, 도락산, 불국산 등의 해발 400m 내외의 산지이고, 그 바깥쪽으로는 감악산, 노고산 등 높은 산들이 있다. 이 동서산지 사이에 있는 좁은 저지대를 청담천과 신천이 흐르면서 산에서 내려오는 물을 모아 북류하다가 한탄강으로 흘러들어가는 하천과 노고산 줄기에서 시작하는 곡릉천이 장흥면을 관통하면서 자연발생유원지가 생성되어 많은 도심인구가 몰려들고 있다. * 역사 고대 - 고구려 장수왕 때 매성군으로 불렀고 757년(경덕왕16) 내소군으로 개칭되었다. 고려 - 태조 때 내소군을 견주로 개칭하고 한양군을 양주로 개칭하였다. 문종은 양주를 남경이라 하고 새로운 궁을 지었으며 1308년(충렬왕34)에는 양주를 한양부로 개칭했다. 조선 - 1395년(태조4) 양주부로 승격되었고, 1397년(태조6) 다시 부치가 견주로 이전되고 그 뒤 계속 양주라 하다가, 1413년(태종13) 도호부로 승격되었 으며, 1466년(세조12)에 목으로 승격되었고 성종2년에는 지방의 12개 주요거점도시를 의미하는 12목의 하나로 대단휘 행정 구역인 양주목이 되었다. 근대 - 1895년에는 한성부 소속 양주군이 되었다가 1896년 경기도 양주군이 되었다. 1922년 양주면이라 개칭했다. 현대 - 1946년 파주군 남면을 편입하였으며 1973년 구리면이 읍으로, 1979년 미금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 1980년 양주군 중에서 구리읍, 미금읍, 별내면, 진접면, 진건면, 수동면, 화도면, 와부면을 분리하여 남양주군을 신설했다. 1981년 동두천읍이 시로 승격, 분리되었고, 1983년 은현면 상패리가 동두천시로, 백석면 영장리와 기산리가 파주군 광탄면으로 편입되었다가 1987년 파주군 광단면 기산리 일부가 백석면에 편입되었다. * 문화 민속 - 국가무형문화재 제2호로 지정된 '양주 별산대 놀이'는 주내면 유양리에서 전승되어온 가면극 중의 하나로, 경기도지방에서 널리 연희되던 대표적인 서민 오락의 하나였다. 4월 초파일, 5월 단오 같은 대소 명절 때 마을에서 연희되었는데 8과장으로 구성되어 보통 밤 10시에 시작되면 다음날 새벽까지 계속되었다. 애오개산대, 노량진산대, 퇴계원산대, 송파산대 등 원래의 산대놀이와는 다른 것이라 하여 별산대로 불려왔다는 '양주별산대놀이'는 거드름춤과 깨끼춤의 몸짓으로 연극적 요소를 가미하고, 덕담과 재담으로 서민의 애환을 풍자해 왔다. 국가무형문화재 제70호로 지정된 양주소놀이굿은 일명 소놀음굿, 소굿, 쇠굿, 마부타령굿 등으로 불리는데, 우마 숭배와 농경 의례인 소멕이 놀이에 기원을 두고 무속의 제석거리와 마마배송굿에서 일부 자극을 받아 형성된 굿의 일종이다. 양주시 백석면 방성리에서 경사굿인 제석거리에 이어 행해지며, 단순한 농경 의례의 무속에서 벗어나 무당과 원마부, 곁마부의 대화와 타령으로 진행된다. 경기도 무형문화재 21호인 양주상여, 회다지 소리는 예로부터 소리마을로 유명한 배석면 고능말에서 이어져 오던 소리로서, 사라져가는 민속문화를 보존함으로써 무형문화재로 인정받게 되었다. 상여소리는 상두꾼의 발을 맞추는 기능을 하며, 회다지 소리는 입관 후 땅을 다지는 힘든 노동의 호흡을 고르고 흥을 돋우는 노동요 성격을 가지며 죽은이의 혼백이 좋은 곳으로 가서 편히 쉬기를 기원하는 내용과 헤어짐을 안타까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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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백석읍 기산로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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