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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가족 휴양지
고산자연휴양림

  • 시설문의
    [시설문의] 063-263-8680
    이용시간
    [일일개장] 09시 ~ 18시
  • 고객지원센터
    [고객지원센터] 1588-3250
    숙박시설
    [숙박시설] 52개 [야영장] 89개 [부대시설] 16개
  • 휴무일
    [휴무일] 매주 화요일
    주소
    [주소] 전북 완주군 고산면 고산휴양림로 246 고산자연휴양림
전북 완주군
여행정보 전북 완주군

전라북도 중앙에 위치하며 전주시를 둘러싸고 있다. 동쪽은 진안군, 서쪽은 김제시와 익산시, 남쪽은 임실군과 정읍시, 북쪽은 충청남도 금산군과 논산시에 접한다. 면적은 820.98㎢ 이고, 총인구는 90,377명(2014년 12월 기준)이다. 2읍 11면으로 되어 있으며, 군청 소재지는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면이다. * 자연환경 대체로 동부와 남부가 높고, 서북부가 낮다. 동부와 남부에는 노령산맥의 영향으로 운장산, 고덕산, 모악산 등의 연봉이 높이 솟아 있고, 동북단에 대둔산과 천등산이 있으며, 중부에는 서대산이 있다. 이들 산지에서 발원한 전주천, 소양천, 고산천 등의 하천이 삼례 부근에서 합류하여 만경강을 이루며, 남서쪽으로 흘러 군산시 대야면에서 서해로 유입된다. * 역사 고대 - 삼한시대에는 마한의 영토였으며 555년(백제 위덕왕2) 완산주가 설치되었으나 565년 폐지하였다. 660년(의자왕20) 백제가 무너진 뒤, 신라에 병합되어 685년(신문왕5) 완산주가 설치되었으며 이 때부터 지방행정의 중심지로 발전하게 되었다. 757년(경덕왕16) 전주로 바뀌었고, 완산정이 설치되어 군사상의 중심지로도 중요시 되었다. 892년(진성여왕6) 견훤이 완산에 후백제를 건국하였으며, 936년(태조19)까지 후백제의 영토가 되었다. 고려 - 936년(태조19) 전주가 안남도호부로 바뀌었다가 940년(태조23) 다시 전주로 복귀되었다. 993년 완산을 승화로 고치고 절도안무사를 두었으며, 995년 전국을 10도 12주로 나눌 때, 강남도에 속한 순의군이라 칭하였다. 1005년(목종8) 전주 절도사가 파견되었고, 1018년(현종9) 전국적인 지방 제도 개편 때 안남대도호부로 승격되었으나, 1022년 다시 전주목으로 개칭되었다. 1355년(공민왕4) 전라도 안령사였던 정지상이 원의 사신인 야사불화를 감금시킨 사건 때문에 부곡으로 강등되었으나, 이듬해 다시 완산부로 승격되었다. 조선 - 조선이 건국된 1392년(태조1) 이 지방은 태조의 고향으로 중시되어 완산유 수부로 승격되었으며, 1403년(태종3) 전주부로 개칭되어 조선말까지 변동이 없었으나 그 영역은 고려시대보다 축소되었다. 근대 - 1914년 고산군이 통합되어 전주군이 설치되었으며, 1935년에 전주읍이 전주부로 승격됨에 따라 전주군이 완주군으로 개칭되어 15개 면을 관할하였다. 현대 - 1956년 삼례면이 읍으로 승격되었고, 1957년 초포면, 우전면과 조촌면, 용진면, 상관면의 일부가 전주시로 편입되었다. 용진면 일부가 전주시로 편입되었고, 익산군 왕궁면 온수리 일부가 삼례읍에 편입되었다. 1983년 상관면 대성리, 색장리와 용진면 산정리 일부가 전주시로 편입되었고, 김제시 백구면 도덕리 일부와 이서면 원동리가 조촌면에 편입되었다. 1989년 조촌면이 읍으로 승격되었다가, 1987년 전주시에 편입되었고, 1989년 운주면 경천출장소가 경천면으로 승격되었다. 1990년 이서면 중리, 상림리가 전주시에 편입되었다. * 문화 민속 - 이 고장의 대표적인 민속놀이로 봉동읍의 난장과 기세배 등을 들 수 있다. 봉동읍의 난장은 옛날 고산천 근방의 숲에 도깨비들이 우글거려 이들의 장난에 의해 하천이 자주 범람하고 둑이 터졌으므로 도깨비들의 기를 꺾기 위해 난장을 열어서 판을 누르고 씨름판을 벌여 사람들의 힘을 과시한데에서 유래되었다 한다. 난장은 농한기인 음력 7월20일경에 매년 개장되었다. 장기리의 예전 시장터에서 제사를 지내는 것으로, 난장이 시작되면 씨름판 및 각종 놀이판이 벌어지고 음식점, 술집 등이 개설되어 5~10일동안 성황을 이룬다. 이 행사는 1960년까지 존속되었다. 기세배는 형제 순서에 따라 형마을의 농기 앞에서 아우마을의 농기가 "순례요~" 라는 구령에 맞추어 깃대를 숙여 절을 하는 것인데, 이 기세배가 다 끝나면 기놀이와 풍물놀이를 하며 하루를 즐긴다. 동제 - 봉동읍 율소리의 산신제와 고산의 기우제가 유명하다. 마을 뒷산의 토끼봉 산신을 수호신으로 섬기는 율소리에서는 마을 남쪽에 호산이 있어서 산신제를 소홀히 하면 호환과 질병, 흉년 등이 든다고 믿어 정성껏 산신제를 지낸다. 음력 정월 초엿새가 정례지만 부정이 있을 경우 연기하고 길일을 택한다. 또한 고산의 기우제는 여느 기우제와는 달리, 운주면 가천리에 있는 화암사의 괘불탱화를 노천에 내걸고 승려가 불경을 외우면서 비내림을 기원하는 기우불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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