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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팔공산도립공원(군위군)
한반도의 척추인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뻗어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높이 솟아 병풍처럼 둘러쳐진 팔공산(1192.3m)은 옛부터 우리나라의 명산영악(名山靈岳)으로 꼽혀 왔으며, 옛사람들은 이 산세가 삼존불, 즉 세 부처님의 형상이라 하여 신령스러운 영산으로 믿어왔다. 팔공산의 상층부는 화강암이 기묘한 모습으로 노출되어 높고 웅장한 산세를 이루고 있으며 골짜기마다 절묘한 암벽과 어우러진 울창한 숲은 명산의 위세를 더해 주고 있다. 팔공산은 1980년 5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경상북도에 속해 있었으나, 대구가 승격되면서 지금은 대구광역시 동구, 군위군 부계면, 산성면, 효령면 일부와 영천시, 칠곡군, 경산시, 구미시 선산군에 걸쳐 있다.삼존불을 모신 삼존석굴과 보각국사 일연선사께서 삼국유사를 저술하신 인각사가 팔공산 도립공원 중 군위군에 속해 있는 역사적 유물이다. 또한 수많은 약사여래불을 봉안하여 약사신앙의 원적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산이 어우러진 능선마다 부처님 아니 계신 곳 없으시고, 깊고 그윽한 골짜기마다 부처님 도량 아닌 곳 없으니 산산이 그대로 비로요, 골골이 그대로 화장세계라. 영신회상이 예 아니며 불국 정토가 이 아니던가. 팔공산은 이처럼 우리나라 민족불교문화에 찬연히 빛나는 문화의 꽃을 피워온 영산으로서 예나 지금이나 높이 솟아 수천년을 두고 마음의 고요와 높은 덕을 가르쳐 온 우리들의 정신적 지주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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