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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경남 합천군
경상남도 서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창녕군, 서쪽은 거창군, 남쪽은 의령군과 산청군, 북쪽은 고령군과 성주군에 접하고 있다. 면적은 983.47㎢ 이고 인구는 49,706명(2015년 1월 기준)이다. 1읍 16면 192동리로 되어 있으며, 군청소재지는 합천읍 합천리이다. * 자연환경 서북부는 가야산을 중심으로 한 산간지대이며, 중앙부는 저산성산지이고 동부는 대체로 지대가 낮다. 대표적인 산으로는 미숭산, 가야산, 매화산 등이 있으며, 하천으로는 황강이 군의 중앙부를 가로질러 동쪽으로 흐르며 심하게 곡류하면서 낙동강 본류에 합류한다. 황강의 지류인 가야천이 가야산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흐르며 남부에는 남강의 지류인 양천강. 단계천, 사정천 등의 하천이 남쪽으로 흐른다. * 역사 고대 - 신라는 555년(진흥왕16) 창녕의 빛벌가야를 병합하고, 이곳에 하주를 두었다가, 562년(진흥왕23) 고령의 대가야를 정복하면서 합천지방까지 진출하였다. 이어서 565년(진흥왕 26)에는 창녕의 하주를 합천으로 옮겨 대야주를 설치하여 백제에 대비하는 거점으로 삼았다. 757년(경덕왕16) 대야주는 강양군으로 강등, 개명되어 삼기현, 팔계현, 의상현의 3개현을 영현으로 거느렸다. 고려 - 1018년(현종9) 합주로 승격되었으며, 인접한 12개 현이 합주소속이 되었다. 이때 가수현과 야로현도 합주로 이속되었으며, 팔계현은 고려초에 초계현으로 개칭되었다가 1334년(충숙왕3) 군으로 승격되었다. 의상현은 고려초에 신번현으로 개칭되었다가 1391년(공양왕3) 의령현으로 이속되었다. 조선 - 1413년(태종13) 합주를 합천현으로 개칭, 강등시키고, 삼기현과 가수현을 삼가현으로 통합하면서 현을 지금의 삼가지방으로 이전하였다. 근대 - 1895년 삼가현이 삼가군으로 개편 되었으며, 1914년 초계군과 삼가군을 합천군에 병합하고 신원면은 거창군으로 이속되었다. 현대 - 1979년 합천면이 읍으로 승격되면서 현 편제를 갖추게 되었다. * 문화 문화제- 매년 가을 합천지방에서 열리는 대야문화제는 1982년부터 해마다 10월10일부터 2일간 열고 있으며 가장 특색있는 행사는 '충무공 백의 종군도-충효의 길'학생 대행군이다. 1597년(선조30) 원균 일파의 모함으로 투옥되었던 이순신이 특사로 풀려난 뒤 권율이 머물고 있던 초계의 진영에서 6월 4일부터 7월 18일까지 종군한 바 있다. 이에 학생들이 그의 발자취를 따라 행군하며 그 정신을 기리고 있다. 민속- 초계탈놀이의 원형은 찾을 길이 없으나 구전에 의하면 낙동강 홍수 때 큰 궤가 밤마리 언덕에 닿았는데 그 속에 탈과 기타 탈놀이 도구가 들어 있었다. 처음에는 모두 손을 대기를 꺼렸으나 인연이 있어 닿은 것이라 하여 탈놀이를 시작한 것이라 한다. 특히 음력 6월경에는 삼교역을 위한 난장이 펼쳐져 여기에서 초계 대광대패들이 오광대놀이를 크게 벌였다 한다. 동제- 이 고장의 동제는 72개의 사례가 보고되었는데 그 가운데 대표적인 대병면의 상천리, 역평리, 회양리 경우를 보면 다음과 같다. 동제의 장소는 당산, 샘, 괴목, 소나무 등이며 제관은 한달 전에 미리 정하여 집안에 황토를 깔고 하루 세 번씩 목욕재계하며 부정을 피하게 하고, 제수는 집안 제사와 같으나 돼지머리가 추가되는데, 역평마을은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제수 전용의 방아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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