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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괴산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
1958년에 천연기념물 제147호로 지정되었다. 미선나무는 물푸레나무과에 속하는 1속 1종 뿐인 한국 특산식물이다. 높이는 보통 1m 내외이며, 가지가 많고, 곁가지는 곧으나 끝이 구부러지고, 어린가지는 홍갈색 또는 갈색의 4각이 진다. 잎은 마주나기로 달리며, 크기는 길이 1~5cm, 폭 0.5~3cm인데 끝이 뾰족한 타원형 또는 달걀모양으로 톱니가 없으며, 녹색을 띠고 있다. 꽃은 3~4월에 잎보다 먼저 전년생 가지의 잎 겨드랑이에서 피고, 화관은 깔대기 모양의 4잎이며, 백색 또는 엷은 도홍색을 띤다. 열매는 단선형(團扇形)으로 끝이 조금 오목하며 여름에 맺어 가을에 익는다. 미선나무라는 이름은 이러한 열매모양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열매는 모양이 특이하고 꽃이 아름다워 세계에 자랑할만한 우리나라 특산식물 중의 하나이다. * 율지리 / 송덕리 미선나무 자생지 율지리 자생지는 야산 중턱의 구렁에 형성되었으며, 1967년에 발견되었다. 미선나무는 1919년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용정리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그 후 원산지인 진천에서 멸종되었는데, 1955년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 1965년 장연면 추점리, 1967년 칠성면 율지리에서 자생지가 발견되어 1970년까지 3곳의 자생지에서 천연기념물로 보호되어 왔다. 1990년 8월 2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의 자생지와 최근 보은군에서 보고된 자생지 1곳 등 모두 5곳의 자생지가 보고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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