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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경북 칠곡군
경상북도 남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군위군과 영천시 서쪽은 김천시와 성주군, 남쪽은 대구광역시, 북쪽은 구미시에 접하고 있다. 전체면적은 451.02㎢ 이며, 총인구가 121,701명(2014년 9월 기준)에 이른다. 3개읍 5개면 183개리로 되어 있으며, 군청 소재지는 왜관읍 왜관리이다.* 자연환경낙동강과 팔공산 사이에 동쪽은 가산, 유학산, 황학산, 소학산 등이 솟아 있고 낙동강 서쪽에는 금오산, 영암산, 서진산 등이 솟아있다. 강 주변에는 넓은 충적평야가 발달되어 있다.하천은 팔거천과 이언천이 남류하다가 금호강으로 유입되며 그 밖에 경호천, 두만천, 서원천, 한천, 광암천 등이 낙동강으로 유입된다.* 역사고대 - 일찍부터 백제와 신라의 영토확장으로 인하여 양국의 각축장이 되었으며 결국 신라의 영역에 편입되었다.신라 때는 사동화현, 대목현, 팔거리현이 설치되었으며 이후 757년(경덕왕16) 각각 수동현,계자현, 팔리현으로 개칭되어 수동현과 계자현은 성산군에 팔거리현은 수창구에 속하였다.고려 - 고려 초에 수동현이 인동현으로, 계자현이 약목현으로, 팔리현이 팔거현으로 각각 개칭되었다. 1018년(현종9) 인동현과 팔거현이 경산부의 속현으로 되었으며 약목현 역시 경산부에 내속되었다.조선 - 조선 초 인동현에는 감무 대신 현감이 파견되었으며 약목현은 인동현의 속현으로,팔거현은 성주목의 속현이 되었다. 1604년(선조37) 인동현이 도호부로 승격 되었으며 1640년(인조18) 팔거현에 가산산성이 축조되면서 팔거현이 칠곡도호부로 승격되었다.이처럼 좁은 지역에 2개의 도호부가 설치된 것은 이 지역이 경상도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구를 방어할 수 있는 천연적인 요새였기 때문이었다.근대 - 1895년 칠곡군과 인동군으로 개편되어 대구부에 속하였으며,다음해에 경상북도에 소속되었다. 1914년 인동군이 폐지되고 그 관할구역은 칠곡군으로 편입 되었다.현대 - 1949년 왜관면이 읍으로 승격되고 1980년 칠곡면이 읍으로 승격되었으나 1978년 인동면 일원이 구미시로, 1981년 칠곡읍 일대가 대구광역시로 각각 편입되어 군세가 크게 약화 되었다.1974년 약목면 동부출장소가 설치되었다가 1986년 기산면으로 승격되었다. 그후 1987년 선산군 장천면 석우리가 가산면에 편입되었고, 1989년 가산면 신장리가 구미시에 편입되었으며, 2003년 북삼면이 북삼읍으로 승격되어 현재 이 지역은 2읍 6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문화 문화제 - 칠곡문화제는 칠곡문화원과 이 지방의 각종 사회단체 및 예술단체 지원으로 1985년 제1회 문화제가 실시된 이래 해마다 거행되고 있으며, 주로 왜관읍을 중심으로 매년 10월경에 열린다.행사 내용으로는 고유민속놀이와 각종 문예 및 예술 실기대회, 전시회등이 있으며 참여하는 인원수가 3,000여 명에 이르는 대규모 행사에 속한다.민속 - 이 고장에는 달맞이.부럼깨기.지신밟기.그네뛰기.씨름.윷놀이.연날리기 등의 세시적 민속놀이가 전하고 있다.동제 - 이 고장의 동제는 청단제라고도 불리며, 대상신은 주로 동신과 산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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