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월문화예술회관 전시는 이상화의 시 세 편이 이인성의 화풍으로 해석된 AI 그림들과 두 버전의 인공지능 모델 개발과 결합과정, 그리고 관람자의 참여로 작품이 완성되는 인터랙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