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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목우산
* 상여봉이라 불리는 슬픈 산, 목우산(강원) * 목우산은 해발 1,066m로 중동면 녹전리와 하동면 내리 사이에 부드럽게 솟은 산이다. 산의 남쪽인 내리에서 쳐다보면 암봉이 상여와 같다하여 일명 ‘상여봉’으로 불린다. 산행은 응고개마을에서 시작한다. 응고개마을 입구는 아담하게 소공원이 꾸며져 있고, 이곳에 목우산 등산로 안내판이 설치되어있다. 안내판에서 우측으로 난 콘크리트 포장도로를 따라 50미터쯤 가면 낙엽송이 서 있는 곳에서 좌측으로 올라서면 밭가를 따라 오르면 된다. 조금은 경사가 심한 오름길을 오르다보면 아름드리 노송과 신갈나무가 목우산이 큰 산임을 느끼게 한다. 지능선 오름길을 1시간여 오르면 주능선 등산로 방향표시판에 도착한다. 이 곳에서 동쪽방향으로 주능선을 따라 30여분 거리에 이르면 935봉에 올라서면 정면에 뾰족한 목우산 정상이 시야에 들어온다. * 민족의 슬픔이 서려있는 산 * 목우산은 해방 이후 사상적 이데올로기 투쟁의 슬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산이다. 1949년 강동정치학원 출신인 박갑수 대대장과 사상책임자 연규백을 중심으로 이 산을 근거지 삼아 빨치산 활동을 하다 경찰의 습격으로 붕괴되고 말았다. 그때 녹전리 전투를 기념하기 위한 경찰 전적비가 녹전리 음지마을에 있다. 또한, 1968년 울진삼척 무장공비가 이 산에 숨어들어 민간인을 학살했던 집터 및 은신 아지트가 등산로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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