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등록이 안될경우 직접 입력해 주세요.
2026년 영월군 청년의 날을 맞아 영월 청년과 지역 브랜드가 동강둔치에 모여 여는 자연 라이프스타일 축제
삿갓 하나 쓰고 세상을 떠돌며 권위와 위선을 풍자했던 조선 후기 방랑시인 난고 김병연, 김삿갓. 그가 남긴 자유로운 시정신과 해학, 풍류의 가치를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만나는 김
박스를 열면 예술이 시작합니다!
당신이 찍고 싶었던 모든 순간, 동강국제사진제
동강뗏목축제로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