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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

경남 거창군
경상남도 서북부의 내륙 산간지방에 있으며, 동쪽은 합천군, 서쪽은 함양군, 남쪽은 산청군, 북쪽은 경상북도의 김천시와 전라북도의 무주군에 접한다. 면적은 804.14㎢이며 인구는 63,137명(2014년 12월 기준)이다. 1읍 11면 266리 719반이 있으며, 군청 소재지는 거창읍 상림리이다. * 자연환경 경상남도의 최북단 서부지방에 위치하고 소백산맥을 경계로 하여 경상북도, 전라북도와 접 경하고 있으며, 남부지방에서는 유일한 진안고원에 이어져 있는 산지의 일부이다. 북쪽은 덕유산, 삼봉산, 수도산 등이 있고 서쪽은 기백산과 금원산, 동쪽은 두리봉, 의상봉, 비계산등이 솟아있다. 남쪽은 비교적 낮은 보록산, 철마산과 들로 둘러싸인 산간분지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산들은 낙동강 지류인 황강, 남강, 감천, 금강 등의 원천이 되고 있다. * 역 사 고대 - 낙동강 유역 각지에 분립한 가야연맹의 하나가 이 지방에 자리잡고 있었으며, 그 이후 지리적으로 백제에 인접하여 그 세력권에 들어 갔다. 685년(신문왕5) 거열군을 두었다. 757년(경덕왕16) 거창군으로 개칭하였다. 고려 - 1018년(현종9) 합천이 주로 승격하면서 거창현으로 강등하였다. 조선 - 1414년 (태종14) 가소현에 임시 속해 있던 거제현과 거창현을 제창현으로 환원하여 현감을 두었다. 1432년(세종14) 거제현이 본도로 수복하였다. 1470년(성종1) 군으로 승격하였다가 중종초에 현으로 환원하였으며 1658년 (효종9) 안음현 에 합했다가 2년 뒤에 다시 환원하였다. 1729년(영조5) 무신란으로 폐현이 된 안음현의 북부를 편입하여 거창부로 승격하였다. 1788 년(정조12) 한때 현으로 강등하였으나 1799년(정조23) 부로 환원하였다. 근대 - 1895년 거창군이 되고, 1937년 거창면이 읍으로 승격하였다. 현대 - 1957년 월천면을 거창읍에 편입하였으며 1984년 영남과 호남을 잇는 88올림픽고속도로가 개통되어 교통이 편리해졌다. * 문 화 민속 - 이 지역의 민속놀이는 경상남도 일대의 다른 지역과 거의 비슷하나 약간 특이한 것은 돌싸움으로서 이 지역이 예로부터 각 국가 세력간의 격전지였던 관계로 상무정신을 고취하 고자 장려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돌싸움의 승패는 마을의 운수를 좌우한다하여 꽤 성행하였으며, 망팔매, 돌팔매 등의 진보된 형태로 행해졌다고 한다. 동제 - 거창읍 중동은 수호신인 용을 모시기 위해, 죽전리와 개봉리는 산짐승의 피해를 없애기 위해, 상등리, 동동, 구례리는 질병의 예방을 위해 부락제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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